1. 냉수 유량

1.1 냉동기 별 냉수 유량 - 1

  • 기초 전처리만 실시 (냉동기 및 냉수펌프 미 가동 시 유량 -> NA)
    (M_01 ~ M_04: 본관 고압(500 USRT), 저압(410 USRT) 순, N_01 ~ N_03: 신관 고압(500 USRT), 저압(220 USRT) 순)
  • 본관 저압2(M_04) 냉동기 유량 데이터 일부 기간(08.07 ~ 08.17) 이상 수집 의심 (유량 음수 존재 및 변동 심함)
    (해당 기간 이후로는 정상 수집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)

1.2 냉동기 별 냉수 유량 - 2

  • 가장 용량이 작은 펌프의 25% 출력 수준 이하 data(약 550 LPM) 일괄 제외
  • 본관 저압2(M_04) 냉동기의 유량 데이터 이슈 여전히 존재하지만 그 외 데이터는 양호

2. 냉수 입출구 온도차

2.1 냉동기 별 냉수 입출구 온도차 - 1

  • 기초 전처리만 실시 (냉동기 및 냉수펌프 미 가동 시 입출구온도차 -> NA)
  • 냉동기 및 냉수펌프 가동 시에도 일부 냉동기의 입출구 온도차 이상 수집 발생
    (9월 이후로 정상 수집 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)

2.2 냉동기 별 냉수 입출구 온도차 - 2

  • 입출구온도차 5°C 기준으로 +/- 3°C 범위 외 데이터 일괄 제외
  • 하계 기간 중 본관 고압1, 2 냉동기의 입출구온도차 이상 수집 의심(3°C 이하 수준)

3. 냉방생산열량 (냉방부하)

3.1 냉동기 별 냉방생산열량

  • 유량, 입출구 온도차의 전처리 후 데이터를 이용하여 계산
  • 냉동기 정격 냉방능력과 비교하여 대부분 정상 범위 내로 판단 가능
  • 단, 본관고압1의 경우 하절기 생산열량이 작은 것으로 보이며 (약 50% 수준))
    신관고압, 본관저압1, 2는 정격냉방능력 대비 생산열량이 높은 것으로 보임(약 120% 이상)

3.2 냉동기 전체 생산열량

  • 데이터 일부 보정 후에도 여전히 하계 생산열량 보다 추계 생산열량이 더 높음
  • 하계 생산열량이 낮은 이유는 해당 기간 본관 고압1, 2호기의 입출구 온도차 이상 수집이 원인으로 보임
    (추가적인 데이터 신뢰성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나 9월 이후 데이터는 상대적으로 이전 데이터보다 품질이 좋아 보임)